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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코리아, 경남도와 ‘E-모빌리티 핵심부품 공급기지 구축’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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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 Views  23-04-2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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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동차 및 산업기계용 정밀 부품과 시스템 공급업체인 셰플러코리아(유)(대표이사 이병찬)는 경상남도와 ‘창원공장의 E-모빌리티(E-Mobility) 핵심부품 및 고정밀 베어링 공급 기지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경남도청에서 3월 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 앞서 방한 중인 셰플러 그룹의 게오르그 F.W. 셰플러(Georg F. W. Schaeffler) 회장은 경남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지역민 고용 창출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박완수 경남 도지사로부터 명예 경남도민증을 수여받았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김병규 경상남도 경제부지사를 비롯, 셰플러 그룹 게오르그 F.W. 셰플러 회장, 셰플러 그룹 다메쉬 아로라 아시아퍼시픽 총괄, 셰플러코리아 이병찬 대표, 야사르 키나 창원공장장, 전광배 노조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셰플러코리아는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창원공장에 500억원을 투자하여 E-모빌리티(E-Mobility) 핵심부품 및 고정밀 베어링 전동화 생산설비 구축을 위한 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이날 투자협약식에서 박완수 도지사는 “경남의 미래 중점 분야인 자동차, 방산, 항공 분야의 기술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셰플러코리아에 감사하고, 이번 투자가 일자리 창출과 경남지역의 스마트 제조 혁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게오르그 F.W. 셰플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지속적인 경남지역 투자를 통해 이번에 명예도민증을 받게 돼 큰 영광”이라며, “생산 역량 확대를 통해 이곳 창원공장이 셰플러 그룹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연구개발 및 생산 공급의 중추 기지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셰플러코리아 이병찬 대표는 “이번 경남도의 투자협약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셰플러의 혁신, 품질, 시스템, 제조 기술 등을 결합해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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