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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車부품사 최초 ‘VR 디지털 전시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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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Views  22-01-1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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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과 공작기계 등을 생산하는 현대위아(주)(대표이사 정재욱)는 자동차부품․공작기계 고객을 위한 자사 홈페이지에 가상현실(VR)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12월 29일 밝혔다. 현대위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비대면 거래를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인터넷 홈페이지에 디지털 전시장을 마련했으며 전시장은 VR 기술을 활용해 고객이 가상의 공간에서 직접 제품을 살펴보는 것처럼 꾸며졌다고 전했다. 디지털 전시장으로 이동하면 현대위아가 생산 중인 친환경 부품, 엔진·모듈·구동 부품에 대해 연구원들로부터 직접 설명을 듣는 방식으로 기존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단순히 제품 사진과 사양을 확인하는 데 그쳤지만 디지털 전시장은 제품의 특장점을 비롯한 모든 정보를 상세하게 살펴볼 수 있다.
디지털 전시장에는 메타버스 기능을 접목한 세미나실도 마련했다. 현대위아는 이 세미나실에서 고객들과 업무 회의를 진행하며 글로벌 수주 활동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또한 공작기계 디지털 전시장도 함께 공개하고 현대위아를 대표하는 24종의 공작기계와 친환경 자동차부품 가공에 특화된 공작기계 제조업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친환경차 부품의 실제 가공 사례도 볼 수 있게 했다. 현대위아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글로벌 고객을 직접 만나기 어려운 환경이지만 온라인 등 다양한 접근 방법을 통해 글로벌 영업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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