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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이화,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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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회 작성일 26-08-0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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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내·외장 부품 제조 전문기업인 서연이화(대표이사 강용석)‘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서연이화 R&D센터 디자인실은 미래 모빌리티 UX 콘셉트 ‘Immersive Spatial Experience for Future Mobility’를 디자인 컨셉(Design Concept) 부문에 출품하여 본상(Winner)에 선정됐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는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 센터(Design Zentrum Nordrhein Westfalen)가 주관하는 디자인 대회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수상작은 서연이화의 미래 모빌리티 콘셉트 ‘Vision 2030 : OASIS’를 기반으로 한 UX 디자인 프로젝트다. OASISSDV 시대를 배경으로 차량을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사용자 중심의 개인화된 경험 공간으로 확장한 콘셉트로, 데이 모드와 나이트 모드를 통해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몰입형 캐빈 경험을 제안했다. 서연이화는 이번 수상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경험에 대한 독창적인 접근과 차량 실내 공간의 확장 가능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서연이화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서연이화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미래 모빌리티 선행 디자인 연구와 인테리어 경험 개발의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SDV 시대에 대응하는 차별화된 차량 실내 경험과 미래 인테리어 디자인 개발을 통해 글로벌 부품사로서의 디자인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연이화 디자인실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선행 디자인 프로젝트와 디자인 비전, 주요 콘셉트 개발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연이화 디자인실 웹사이트(https://design.seoyoneh.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