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주재 新통상협정 전문가 간담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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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 이택성 이사장은 지난 12월 10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新통상협정 전문가 간담회’에 참석했다.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주재한 이번 간담회는 공급망, 그린경제 등 새로운 통상 규범 수립 과정에서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택성 이사장을 비롯해 분야별 전문가 15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산업통상부의 모듈형 新통상협정 추진 방향이 공유됐으며, 참석자들은 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와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필요한 통상 규범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택성 이사장은 이날 글로벌 공급망 재편 상황을 설명하며, 신규 통상협정에 자동차부품 기업의 수출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건의했다. 조합은 앞으로도 급변하는 통상 환경 속에서 업계 이익 보호를 위해 정부와 긴밀히 소통할 계획이다.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주재한 이번 간담회는 공급망, 그린경제 등 새로운 통상 규범 수립 과정에서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택성 이사장을 비롯해 분야별 전문가 15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산업통상부의 모듈형 新통상협정 추진 방향이 공유됐으며, 참석자들은 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와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필요한 통상 규범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택성 이사장은 이날 글로벌 공급망 재편 상황을 설명하며, 신규 통상협정에 자동차부품 기업의 수출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건의했다. 조합은 앞으로도 급변하는 통상 환경 속에서 업계 이익 보호를 위해 정부와 긴밀히 소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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