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조합-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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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은 지난 12월 23일 자동차산업회관에서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와 ‘자동차 및 부품 제조 등 생산제조 기술 분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합 방제욱 전무이사와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박재훈 상근부회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데이터 기반 제조 AI 확산 등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맞춰, 자동차산업과 공작기계 산업 간의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 간 교류 확대와 공동 사업 발굴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각 기관이 주최하는 ‘서울모빌리티쇼’와 ‘심토스(SIMTOS)’ 전시회를 활용한 교류 협력이 중점적으로 추진된다.
조합은 합의에 따라 올해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SIMTOS’ 기간 중 자동차 및 부품 생산제조 기술 관련 공동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또한 행사 현장에 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회원사의 기술력을 알리고 업계 간 네트워킹을 지원할 계획이다.
조합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작기계 산업과의 기술 협력을 구체화하고, 미래차 전환기에 부품 업계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합 방제욱 전무이사와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박재훈 상근부회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데이터 기반 제조 AI 확산 등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맞춰, 자동차산업과 공작기계 산업 간의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 간 교류 확대와 공동 사업 발굴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각 기관이 주최하는 ‘서울모빌리티쇼’와 ‘심토스(SIMTOS)’ 전시회를 활용한 교류 협력이 중점적으로 추진된다.
조합은 합의에 따라 올해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SIMTOS’ 기간 중 자동차 및 부품 생산제조 기술 관련 공동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또한 행사 현장에 홍보 부스를 운영하여 회원사의 기술력을 알리고 업계 간 네트워킹을 지원할 계획이다.
조합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작기계 산업과의 기술 협력을 구체화하고, 미래차 전환기에 부품 업계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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