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신임 회장, 조합 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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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 이택성 이사장은 지난 3월 4일 조합을 예방한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 신임 정대진 회장과 만나 완성차 및 부품 업계의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합 측에서 이택성 이사장과 방제욱 전무이사가 참석하였으며, KAMA 측에서는 정대진 신임 회장과 김주홍 전무가 함께 자리하였다. 이번 방문은 정대진 회장의 취임 인사차 마련된 자리로, 양 기관의 임원진이 상견례를 겸해 자동차산업 전반의 동향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정대진 회장은 미래 모빌리티 전환과 글로벌 통상 환경의 변화 속에서 완성차 업계와 부품 업계가 하나의 생태계로서 긴밀하게 협력해야 한다는 점을 언급하였다. 양측은 자동차산업이 직면한 대내외적인 과제들을 슬기롭게 풀어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공동의 목표를 향해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합 측에서 이택성 이사장과 방제욱 전무이사가 참석하였으며, KAMA 측에서는 정대진 신임 회장과 김주홍 전무가 함께 자리하였다. 이번 방문은 정대진 회장의 취임 인사차 마련된 자리로, 양 기관의 임원진이 상견례를 겸해 자동차산업 전반의 동향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정대진 회장은 미래 모빌리티 전환과 글로벌 통상 환경의 변화 속에서 완성차 업계와 부품 업계가 하나의 생태계로서 긴밀하게 협력해야 한다는 점을 언급하였다. 양측은 자동차산업이 직면한 대내외적인 과제들을 슬기롭게 풀어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공동의 목표를 향해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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