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국형 산업공급망 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논의를 위한 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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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은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와 공동으로 글로벌 OEM 및 수요기업의 탄소 데이터 요구에 대응하고자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를 방문해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에는 조합 방제욱 전무이사 및 KAMA 윤경선 상무, 미래모빌리티팀이 참석했다.
양측은 글로벌 공급망 탄소 규제 확산에 따른 부품업계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중소·중견 기업의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촉구했다. 특히 기업의 영업비밀을 보호하는 데이터 스페이스 방식의 '한국형 산업공급망 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에 자동차 업계가 참여하는 방안을 집중 협의했으며, 향후 글로벌 환경 규제에 선제 대응할 수 있도록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양측은 글로벌 공급망 탄소 규제 확산에 따른 부품업계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중소·중견 기업의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촉구했다. 특히 기업의 영업비밀을 보호하는 데이터 스페이스 방식의 '한국형 산업공급망 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에 자동차 업계가 참여하는 방안을 집중 협의했으며, 향후 글로벌 환경 규제에 선제 대응할 수 있도록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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