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광주·전남 자동차부품산업 발전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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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은 지난 6월 16일 광주 브리브 호텔에서 국회, 지자체, 부품업계 관계자 55명이 참석한 '광주·전남 자동차부품산업 발전 포럼'이 개최하였다. 포럼에는 조합 이택성 이사장, 민주당 조인철 의원, 광주시 이동현 과장, 한자연 진종욱 원장, 현대차 이준영 상무 등이 참석해 미래차 전환 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이택성 이사장은 중국산 전기차 침투에 따른 제조 기반 위기를 지적하며, 중소 협력사의 가동률 유지와 직결된 '한국형 국내생산촉진세제(PTC)' 도입을 강력히 역설했다. 이에 조인철 의원과 참석자들은 생산·고용 유지와 연계된 세제 혜택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오는 7월 정부 세제개편안 반영 및 입법 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이택성 이사장은 중국산 전기차 침투에 따른 제조 기반 위기를 지적하며, 중소 협력사의 가동률 유지와 직결된 '한국형 국내생산촉진세제(PTC)' 도입을 강력히 역설했다. 이에 조인철 의원과 참석자들은 생산·고용 유지와 연계된 세제 혜택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오는 7월 정부 세제개편안 반영 및 입법 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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