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자동차 생태계 전환을 위한 부품업계 현장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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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2일 평택 효림정공에서 조합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 공동 주관으로 '자동차 생태계 전환을 위한 부품업계 현장 간담회'가 개최되었다. 행사에는 조합 이택성 이사장, KAMA 정대진 회장, 한자연 임광훈 부원장, KG모빌리티파트너스 박경배 회장 등 관계자 21명이 참석했다.
이날 조합 이택성 이사장은 내연기관 생태계를 70~80%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전동화 전환을 지원하는 투트랙 정책과 대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강조했다. 참석한 부품사 대표들은 인력난과 자금 부족, 수입품에 따른 역차별 등 애로사항을 호소했으며, 유관기관들은 밸류체인별 R&D 지원과 금융 보증 시스템 등 실질적인 방어막 구축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조합 이택성 이사장은 내연기관 생태계를 70~80% 수준으로 유지하면서 전동화 전환을 지원하는 투트랙 정책과 대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강조했다. 참석한 부품사 대표들은 인력난과 자금 부족, 수입품에 따른 역차별 등 애로사항을 호소했으며, 유관기관들은 밸류체인별 R&D 지원과 금융 보증 시스템 등 실질적인 방어막 구축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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